여자만 Yeojaman汝自灣

여자만 메뉴 · YEOJAMAN MENU

남도의 사계절을한 상에 담습니다

꼬막과 홍어, 고기와 두부, 전과 제철 국까지. 생선만이 아닌 남도의 넉넉한 밥상을 만납니다.

이야기

OUR STORY

바다의 이름, 감독의 시선, 남도의 맛

01

‘여성만’이 아니라 바다의 이름

여자만(汝自灣)은 고흥·보성·순천·여수에 둘러싸인 남해안의 만입니다. 만 한가운데 여자도에서 이름을 얻었고, 넓은 갯벌과 꼬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 이름은 재미있는 오해를 낳지만, 이 식탁은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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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

남도음식은 생선만의 음식이 아닙니다

호남평야의 곡식, 서남해의 해산물, 산과 들의 나물, 발효와 건조가 만든 깊은 맛. 여자만은 꼬막과 가오리, 홍어와 보리굴비뿐 아니라 고기, 두부, 전, 국과 반찬까지 한 끼의 균형으로 차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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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

영화감독이 차린 밥상

이미례 감독은 1984년 《수렁에서 건진 내 딸》로 데뷔했습니다. 2005년 봄, 고흥 시어머니에게 배운 음식법과 남도의 재료로 인사동에 여자만을 열었습니다. 장면 전체를 보고 세부를 돌보는 감독의 시선이 지금은 한 상의 흐름을 만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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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자만의 ‘만’은 Only가 아니라 Bay입니다.

오시는 길

오시는 길

모든 가격은 원화(KRW) 기준입니다. 지점·계절·재료 수급에 따라 구성과 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01

인사동 골목에서 만나요

인사동점

주소
서울 종로구 인사동14길 24-2, 1층
영업시간
평일 11:30–21:20 · 주말 11:30–21:00명절 휴무 · 운영시간은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.
예약·문의
02-723-1238